정말 이 계통 한계를 느끼는 것 같아요.

· 13년 전 · 1306 · 8
벌써 10시 30분이네요.. 오늘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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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내일을 기약하세요.
저는 이미 한게를 느끼고 자게에서 놀뿐입니다~ㅋ
누가고만두었낭? 혹시 제가아는 지인은 아니겠죠? ^^
앗 헌이님 오셨네용 ㅋㅋ
안 그래도 어제 헌이님 안보인다고 했었는데
요즘도 마이 바뿌신가보네요...
저도 이제부터 일 시작합니다 -_-
모두 힘냅시다
내일도 일해야 하는 아픔이 ㅠㅠ
전 벌써...2년전부터 슬슬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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