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html코딩이 거의 완료가 되어가는군요....
효과도 주고 html코딩도 하고
서버 사이드도 개발하고...
다하고 있긴 한데...
디자인이 안습 -_-
시안 준대로 html로 만드느라 css줄수만 지금 300줄이 넘어갔네요 -_-;;
효과 주는것도 jquery줄수가 거의 200줄에 육박하고 있고;;
그래도 서버쪽 작업하는건 model 하나 만들어서 쿼리는 최소한으로 하고 있긴 한데 -_-
그래도 줄수가 100줄이 넘는군요;;
소스 줄수가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뭔가 점점 컴퓨터가 느려지는 느낌과 함께 답답함이 점점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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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개발만 하세요. 나머진 리자님이.... http://bit.ly/IoZcsW
점점 프론트화 되어가고 있지만 -_-;;
이짓거리를 1년동안했더니
css와 html에 어느정도 통달한 느낌입니다...만...
다른 사이트를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네이버는 검색쪽만 css 스타일시트 코딩만 5000줄 이상될걸요 ..
홈페이지가 느려지는 부분은 mysql 데이터 관리부분의 코딩이 지저분하거나 과부하가 걸렸을때죵 ㅋ
느리다고 하는 이유는
coda가 syntex 하이라이트 기능이 굉장히 좋은데 줄수가 늘어나면 날 수록 보여줘야 하는 하이라이트들이 많기 때문에 줄수가 2000줄에 육박하는 소스를 열면 버벅버벅 느리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