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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차에 니킥을 선물했나 봅니다.

아~ 회사 근처가 번화가라 밤엔 취객이 상당히 많거든요..
차를 밑에 도로에 주차해 놨더니..
어떤 XXX같은 취객님께서 차에 니킥을 선물했나 봅니다.
번호판이 달랑달랑 거리고 옆 휀다에 주먹 도장이 찍혀 있네요.
아 때릴꺼면 범퍼쪽에 몰아서 때리지..애매하게 여기저기 때려서..
아 가슴이 아푸네요. 이유없이 얻어터진 차 보기가 미안해 지네요.ㅠㅠ
블랙박스 꼭 달아줘야 겠어요. 수리하러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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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차 까는놈들 똑같이까줘야죠 ㅜㅜ 맘아프시겠어요
;; 이런
헐...캔버스님 가만히 차만새워뒀는데 취객노무 아죠씨가 뿌사서...
SSD하드나 컴퓨터 업글등 할수있는 그돈으로
차수리하게 생겻네요 ㅋㅋ
ㅋㅋㅋㅋㅋ놀리시는건가요??ㅋㅋㅋㅋㅋ 차 보니 가슴이 아파서...웃기도 힘드네요 ㅠㅠ
나이 어린 취객들이 그런일을 많이 벌이던데........
그거는 4방향 블랙박스로 잡아야 할득 ㅡㅡ;;
블랙박스 달아도.. 한밤중이면..ㅠㅠ
그런 사람들은 언젠가는 본인이 그렇게 꼭 당했으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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