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참,별의별 서비스가 다 생겨나네요...ㅎㅎㅎ

· 2003-10-14 (화) 18:46:08 · 4373 · 3
남편 맡아 주는 보호 시설 등장


독일 함부르그에서 쇼핑을 싫어하는 남편을 잠시 맡겨둘 수 있는 시설이 등장해 아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편을 위한 유치원’으로 불리우는 이 시설에서 아내들은 10유로만 내면 남편을 여러 시간동안 맡겨 두고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맡겨진 남편들은 가슴에 이름표를 달아야 하지만 간단한 음식과 축구 중계, 성인용 잡지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투권 기자
|

댓글 3개

2003-10-14 (화) 20:38:20
나는 재미있을때도 있고,귀찮을때도 있고...^^;; 그렇네요
쇼핑보다 같이 밥먹는걸 좋아합니다.돈도 없구요
2003-10-14 (화) 19:08:41
저 한테 꼭 필요한 서비스 같네요.
저도 백화점 쇼핑가는거 엄청 싫어 하거든요.
마눌이 백화점가자 그러면 성질부터 납니다.
이것도 병인지 모르겠군요.
2007-06-19 (화) 00:47:27
s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9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  
03-10-14 조회 4,471
03-10-14 조회 4,662
&  
03-10-14 조회 4,552
03-10-14 조회 5,269
03-10-14 조회 5,695
03-10-14 조회 4,241
03-10-14 조회 4,677
03-10-14 조회 5,136
03-10-14 조회 4,908
03-10-14 조회 4,374
03-10-14 조회 4,732
03-10-14 조회 4,780
03-10-14 조회 4,686
03-10-14 조회 4,054
03-10-14 조회 4,250
03-10-14 조회 4,318
03-10-14 조회 4,729
03-10-14 조회 4,477
03-10-14 조회 4,445
03-10-14 조회 4,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