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주말의마무리

· 2012-06-17 (일) 17:04:00 · 1247 · 3
뙤약볕에서축구뛰고
일찍오라는마눌갑님오더때문에
시원한맥주한잔못걸치는서러움을
오렌지슬러시로달래봅니다.
이렇게또한주가다지나네요
|

댓글 3개

2012-06-17 (일) 17:04:51
헙!! 슬러시 진짜 오랜만에 보네영 ㅎㅎ
2012-06-17 (일) 19:45:57
초딩들이 수업끝나면 초글링처럼 몰려와서 물고가는 그 슬러쉬군뇽..
전에 떡볶이 묵는데 초딩들 막 몰려오니까 무섭던데 ;;
2012-06-17 (일) 22:11:30
네안녕하세요지운아빠님 오늘가입한신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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