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뱉은 말도 지켜야 됩니다.
오늘 부산 내려 갑니다. ㅋㅋㅋ
여름 휴가를 아~~~주~~~ 일찍 댕겨오려고요.
칭구들과 함께 내려가는데..4시간 이상 운전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다리가 저려오네요.
며칠 전 칭구들과 술 한잔 하면서 부산 내려 가자고 취김에 뱉은 말인데...
전혀 생각 못하고 오늘 열일 하고 있었는데..칭구들이 벌써 준비 끝나때요. 저만 오면 된다고...ㅠ
술 먹고 뱉은 말인데...빼도 박도 못하고 무조건 고고싱 이라네요.ㅠㅠ
잘 댕겨 올께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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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휴가라... 좋으시겠네요~~
친구분들이요 (읭???ㅋㅋ)
쉬엄 쉬엄 운전 하세요..^^
운전 마치면 확실하게 친구 분들께 생색 내세요..^^
맞은 말씀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