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아 잠 못자고 고민 중입니다.

· 2012-06-24 (일) 02:08:29 · 1229 · 4
스페인프랑스전을 보면 마눌갑님이 축구하러 가지 말랍니다.
 
스페인프랑스전을 안 보면 축구하러 갔다와도 된답니다.
 
눈이 즐거울 것이냐, 몸이 즐거울 것이냐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3:45에 시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애꿎은 시간만 축내고 있습니다.
 
죽겠습니다.... ㅠㅠ
 
근데 축구 보는 거랑 축구 하러 가는 거의 상관관계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에어콘 켜놓고 춥다고 이불 덥고 자는 것 같은 찜찜한 기분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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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2-06-24 (일) 02:12:02
몸이 즐거워야겠네요. 잘랍니다. ㅠ
다시보기가 있으니... ㅎ
2012-06-24 (일) 02:12:50
ㄷ ㄷ ㄷ 불꽃 코딩 하실 시간에 ....
2012-06-24 (일) 02:17:38
전 드자이너에요. 고된 노동이 아닌 불꽃같은 창의성을 지향합니다. 뿌잉뿌잉 'ㅅ'
근데 안 주무시고 뭐하세요? 피곤하실텐데 ㅠ
2012-06-24 (일) 02:23:50
8시엔가 잤다가 11시쯤 깨었어요. 그냥 잘까 ....
축구 보고 잘까 고민중 입니다. 지운아빠님 아니였으면
축구 하는지도 몰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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