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계란이 아직도 판친다..
트윗이랑 블로그 등에서 보고..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가짜 계란 유행이 지나간 줄 알았더니 정말 아직 계속 되는거 같네요.
대형마트 제외하고 동네의 중급 마트들에도 가짜 계란이 돌고 있는 듯.. 난장 판매는 적잖이 가짜고..
계란을 후라리팬이 깨면 기본적으론 노란자가 허무하게 깨어지진 않을텐데..
뭐 깨어지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테스트법이 있긴 하던데. 좀 심각하다고 봅니다.
계란 한 판에 5천원 전후.. 좋은건 7천여원 정도 할텐데..
시장 등에서 파는 비교적 저렴한 것들은 왠지 가짜일 듯 하네요. 제조 단가가 엄청 싸던데..
돈이 되니깐 또 하는가봅니다.
먹어서 당장 죽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것도 축적되면 치명적이라 하던데..
우리나란 왜 먹는걸로 자꾸 장난을 치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더럽게 벌어서 외제차 끌고 강남에 아파트 사면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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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어떻게 구별하지..ㅠㅠ
계란 좋아해서 매일 먹는데...
한 동안 난리나서 줄다가 근래 급증한 듯 보이네요.
맛의 차이나 개략적으론 시각적 차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체 내 축적..
저처럼 라면에 풀어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큰일이네요. 후덜덜
진짜 욕나오더군요.. 구워먹어도 티 안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직접 양계하시는 곳에 가서 계란 비교 체크까지 해봤습니다.
실제 가짜 계란 아이더라도.. 유통 보관 제대로 안되면 계란 상합니다.
관련 정보 아시면 링크좀..
온통 중국이나 다른 나라 사례고 국내 제작 유통이 된다는걸 처음 들어서 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확실한 정보가 올라온곳 몇군데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에 약 1만개 이상 나오는 것 같은데요...
정말 왜 이따위로 먹는걸로 장난치는건지. 답답한 노릇입니다.
짜증나네요. 쓰레기 같은 것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