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이나 작년에 끝난 로맨스타운이나..
요즘 하고있는 신사의 품격, 작년에 끝난 로맨스타운을 재밋게 보고 있는데요,
보면 볼수록,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프리랜서활동에 슬럼프에 빠져있었는 데,
늙어서 돈없으면 서럽다는 생각, 꼭 늙었을때가 아니더라도 돈없을 땐 서럽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이
어쩔수 없다는 것을 많이 느끼네요...ㅜㅜ
요즘 열심히 웹사이트 디자인이나 컨텐츠 내용들을 다시 수정하고 있는 중이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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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어쩜 그렇게들 잘 사는지요...
잼나게~ 멋지게~ 여유있게~
40넘도록 끈끈한 네 친구들도 부럽구요...
부하직원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붇돋아주고는 혼자 남았을 때, 완전 걱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멋있었어요ㅎㅎㅎ 그런데 그것도 회사가 잘되야 가능한 일이겠지요..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