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씨는 한잔..땡기는 날입니다...

날씨가 좋았다면...
 
뒷동산에 가서 공룡하고 씨름 한판 했을긴데..ㅋ
 
들창코의 압박..
 
뭔가가 땡기는 날입니다...
 
아..요즘 취해본지가...가끔은 취하고 싶습니다. 머리 좀 맑아지게..
 
큰일 입니다. 빨리 10억을 벌어야 담배를 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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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카~~저도 땡기는군요.
이런날은 인천 송도 방파제에서
깡술을 마셔도 좋을텐데...꾸울꺽~
과음은 몸을 망칩니다....^^
위 그림을 보니까. 입맛이 싹~ 사라 진데요~~~~~ㅋㅋㅋㅋ.
아꽈
19년 전
현재 시간!!!!
OB라거 큰거로 4병 마신후... 지금 또 5병 더 사왔습니다.

안주로다가... 따당면집에서 탕슉~ 배달 시켜놓은 상태 입니다. 킁~



그냥... 말씀드리고 싶어서.... ( __)+
저.. 공룡이 혹시 지우게 아트 인가 ??? 암튼 그런건가요 ?
사신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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