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린시절....
앞에가는 아저씨는 우리아빠 ㅜㅜ
며칠간 인간생활을 하다가 다시 오리생활로 복귀했네요 ㅜㅜ
정신좀 가다듬고 다시 열심히 달려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ㅋㅋ
오늘하루 푹 쉬시고 낼부터 활기찬 한주 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이쁘게 잘 나왔네요 ㅋ
저도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2000원(고가.. 병아리는 3~500원)이라는 거금을주고 오리 한쌍 키운적있는데.. 진짜 동영상처럼 졸졸 따라다니구
신기한게 아기오리는 병아리치럼 삐약삐약 하고 울더라구요ㅋㅋㅋ
매우 귀염돋음ㅠㅠ
그리고 대야에 물 받아서 놓아주면 헤엄도 잘치고..
하지만 어른오리가 돼어 시골에 보냈는데 할머니가 약해드신다고 잡아먹은 충격이 ㅠㅠㅠㅠㅠㅠㅠ
대신 메추리 파는건 한번 사봤네요..
더 쪼그맣고 귀여운데 하루를 못넘기더라는 ;;
미용실 어디다녀요!! 캬 스타일이 죽이셔요 !!ㅋ
저게 원래 제 머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