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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리 애들도 머리카락이 하도 안자라서 주위에서 머리카락을 밀어버리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안밀었는데..
둘째는 딸인데..
치마입고 머리띠하고 나가면 딸인줄 아는데..
두가지만 빼면 다들 아들로 본다는 불편한 진실.ㅠㅠ
입소식 끝나고 끌려갈때도 막 신나서 손흔들고...
바로 건물 뒷편으로 이동하자 마자 조교가..
"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