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많이 본 사진인데...

· 13년 전 · 1167 · 2
|

댓글 2개

뭔가가 아는듯한 저 표정은 뭐지?ㅎㅎㅎ

우리 애들도 머리카락이 하도 안자라서 주위에서 머리카락을 밀어버리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안밀었는데..

둘째는 딸인데..
치마입고 머리띠하고 나가면 딸인줄 아는데..
두가지만 빼면 다들 아들로 본다는 불편한 진실.ㅠㅠ
전 군대갈때 신나서 갔었는데 ;;
입소식 끝나고 끌려갈때도 막 신나서 손흔들고...
바로 건물 뒷편으로 이동하자 마자 조교가..
"이 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279
13년 전 조회 1,735
13년 전 조회 1,185
13년 전 조회 2,270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189
13년 전 조회 1,421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286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231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303
13년 전 조회 2,024
13년 전 조회 4,037
13년 전 조회 1,655
13년 전 조회 2,214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89
13년 전 조회 1,432
13년 전 조회 1,383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279
13년 전 조회 1,985
13년 전 조회 1,859
13년 전 조회 1,239
13년 전 조회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