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대하여
사법고시 합격에.. 거의 일류 대학 출신에
공무원들중 엘리트 중에 엘리트로 알고 잇습니다..
최근에 한건 죽어버린 권력에 형님을 이제야 칼를 댈까 말가 합니다..
솔직히 검찰이 창녀와 다름없이 휘들리는건 어제 오늘에 일이 아닙니다.
니들 어떻하니..?
제대로 좀 해 보자..
그럼 국회라도 갈거 아냐....^^
ps: 신비주위거나 몸 보신을 위하여 새 가슴을 콩닥 거리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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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비
.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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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
몽
ㅎㅎ
잠 잘자는게 복중의 복인데요. 저도 잠좀 맛있게 자봤으면 좋겠어요.
면
증
에
그
렇
습
니
다
^^
하루에 다합쳐서 몇시간 주무세요?
저도 몇년전에 4-5시간 이상을 잘 수 없는 상황이 1년정도 지속되었었는데 (극도의 스트레스랑 정신적 문제) 그러고나서 건강이 엄청 안좋아졌던거 같아요.
잡념과 조용한거를 좋아 하면서..
고요함에 규율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도 나고..^^
시도 때도 없이 깨어 있고..
비몽사몽이라 하신 말씁도 있습니다..^^
장기적은 아닙나다..^^
종교 적인 귀절도 읇어 봅니다.
그래도 요즘 실업자 이긴 하지만..
정신줄은 놓지 않습니다..^^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 김본좌. . . .
아... 이게 아니구,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죠.
제 어머님도 사실 제가 평생 가슴에 세겨둘만한 말씀을 하셨다는... "억울하면 출세해라."
검사도 사람이고, 부양가족이 있고, 밥먹고 살아야 합니다. 검사나 공무원이나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눈치잘 봐가면서 줄도 잘 서야 하고. 고위직 공무원의 경우 정권이 바뀌면 하루아침에 개박살 나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누구 욕하는건 아닙니다. 왜 이명박을 욕합니까? 이명박이 맘에 안들면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 유권자들을 욕하는게 맞습니다.
검사들 하는짓이 불만이면 직접 검사하면 됩니다.
기성용이 그랬죠. 답답하면 니들이 직접 차던가
이게 진리입니다.
아무리 봐도 법조인은 아니야...절레..절레...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 Alexis de Tocqueville
즉 자신들이 뽑은 정치인을 욕하는건,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것과 똑같은 것 입니다.
이말을 둘러 표현한건데, 난독증이라 못알아먹겠으면 할수 없는거고...
ㅆ ㅂ 내가 너랑 같이 놀아줄 군번이냐? 라고 말하는건 몰상식 한 사람이나 할 짓이고... ㅋㅋㅋ
그냥 이해가 안되시면 넘어가시길... 늙은 노인네 처럼 일일히 토달지 말고...
내가 당신 이런 모습이 보고 싶었어요. 이전 옵션님과의 대화부터 그렇고...
개구리가 아무리 공기를 모아 입을 부풀려도 황소가 되기는 어려운 법이니
개살구같은 폼좀 그만 잡고 사세요.
무슨 말도 안되는 글에 답글달면 별것도 아닌거에 열폭을 한다느니
농담도 못 하겠다느니 하면서 본인은 왜 뱁새처럼 사는지....
제임스...할 일이 없으면 마당이라도 쓸어요. 사람이 밥벌이는 하고 살아야지....
이건 검찰 스스로 자처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