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백 미터만 더 걸어 가면

좋은 수퍼가 있습니다..
30 미터 에 구멍가게는..
주인이 왕이고 손님은 종 취급을 합니다..
비싸게 받는 건
다 좋습니다..
가깝다는 이유로 이용했는데.
눈치 봐서 속이는 겁니다..
두병인데 3병이라 하고..
 
따졌더니 말도 참 싸가지 없게 합니다..
두번 다시 가지말자..
100 미터정도 더 걸어가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했습니다.
친절하고 써비스로 라이타도 주더군요..
각종 물품은 더 싸고 싱싱하고..
멀더라도 제대로 된 구멍가게를 이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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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가까운 마트(50미터) 나두고 시장까지 갑니다.. 200미터
저는.. 시장(10미터) 나두고 마트 (400미터) 갑니다......
시장 담배 너무 많이 펴요.
저는 싱싱한 채소가 많고 우유가 싼곳으로갑니다
운동도 되고, 몸에도 좋고, 일석이조?아니 일석 삼조??
암튼..더 좋네요~~
비오는 날과 무더위만 피하면^^
저희동네 편의점도 그러더라구요...
무지 불친절하고 덤탱이 씌우고..
새벽에 다 문닫으면 우짤수 없이 가끔 가긴하는데
제발 망하고 다른사람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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