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잡 뛰는 여배우, 복싱 서울대표 결승전 진출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5682677




 배우 이시영(30·잠실복싱)이 제42회 서울시장배 아마추어복싱대회 겸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선발전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시영은 6일 서울시 송파구 오륜동 한국체대 오륜관에서 열린 대회 48㎏급 준결승에서 홍다운(강동천호)을 판정승(20-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큰 신장(169㎝)의 이시영은 자신보다 한참 작은 홍다운과의 리치(공격 거리)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계속 정확한 펀치를 날렸다. 

이시영은 4라운드에서는 한 차례 스탠딩 다운까지 빼앗는 등 경기를 압도한 끝에 홍다운에게 1점도 내주지 않고 완승을 했다.

20대0 스코어 압박

이처자 정말 제대로 복싱 좋아하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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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복싱하다 코 주저앉으면 우짤려고 ㅜㅜ
이시영 완전 사랑합니다. -0-;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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