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하고 들으왔네용...
올만에 친한친구 만나서 한잔하고 왔네요..
유치원 동창에 30년지기 친구인데
좀 찌질하고 어리버리해서 많이 갈구기도 하지만
이넘 만날때만큼 마음이 편해지는때도 없는듯 싶네요..
한달묵은 스트레스가 팍팍 풀리는듯한 ;;
다른 회원님들은 어디서 뭘 하고 계시나 궁금하네요....
아 왜 일케 남들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지 ㅋㅋㅋ
오늘 잼있는일 있으셨던분들은 스토리 하나씩 올려주시길 ㅋ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3개
저도 보면 정말 친한놈이 누구냐라고 이야기 하면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놈들이
몇밖에 안되네요 ..
저도 사실 모든걸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는 없는것 같네요 ㅜㅜ
흔히 말하는 진정한 친구가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반은 성공한 인생인듯...
잘 살았네.
난ㅇ ㅠ치원 구경도 못했구만..
싸게싸게 놀러 댕겼네요 ;;
별 재미는 없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이뻤다는 ;;
갈때가 됏나.
유언장 준비해야할듯...
에구구..
사실 저도 여기저기가 쑤시네요 ;;
친구랑 담주부터 수영다니기로 약속했더용 ㅋㅋ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저희 집 앞 홍제천은 엇그제 비로 한강이 되었었답니다..
저희집이랑도 가까운뎅..
이따 구경하러 가야겠다 ㅇ.ㅇ
집 앞 냇가에 오리들이 나들이 나왔더군요.. ㅎㅎ
3000짜리 피쳐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