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DJ 예은아빠입니다^^

· 2006-04-02 (일) 05:23:38 · 1517 · 11


 
 
 



조용필 / Q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 
램프가 켜져있는 작은 찻집에서 나홀로 
우리의 추억을 태워버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드레스 수놓던 날 
우리는 영원히 남남이 되고 
고통의 자물쇠에 갇혀 버리던 날 그날은 
나도 술잔도 함께 울었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너를 용서 않으니 내가 괴로워 안되겠다 
나의 용서는 너를 잊는 것 
너는 나의 인생을 쥐고 있다 놓아 버렸다 
그대를 이제는 내가 보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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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06-04-02 (일) 05:26:09
에궁..넘 늦었나^^;
izen님~안녕히 주무세요^^
잘 듣겠습니다.

^^
오랫만에 들으니 기분까지 좋습니다.
덕분에 잠깐이나마 휴식을 했군요.

감사드립니다.
^^
2006-04-02 (일) 05:56:10
감사라뇨? ^^
미국처럼 넓어지는 느낌..ㅎㅎ 잘 들었습니다.
새벽의 DJ..
멋지십니다.^^
2006-04-02 (일) 06:32:49
감사합니다^^
오달수님,jepae님~
2006-04-02 (일) 08:46:17
예은이 아빠님 ~ 즐거운 토요일 ~~~~ 밤 보내세요 ~

간만에 조용필 노래 들으려다가... 와이프에게 쫑크 먹었습니다.
전.. 조용필을 좋아 했었던.. 시절이 있고..
와이프는 싫어 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나이 차이가 좀 있거든요.... ^^;;
스피커를 껐어야 했는데.... -.-;;
부인께서 혹시 전영록씨 팬이 아니었나요?

딱 그 이유 같은데....... ^^
2006-04-02 (일) 09:30:54
띠 동갑이세요? ^^;
2006-04-03 (월) 16:23:17
10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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