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ㅎ

미국에온지 거의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ㅜㅜ
날씨가 무지하게 더워서 바리깡사서 삭발했어요 ㅎㅎ 마초적인 이미지를위해 수염을기르고 있답니다.
정말 밤에 할게없어서 너무심심하네요 ㅜㅜ 한국의 밤이 그립습니다. 아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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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imf 시절..
미국에 같었는데..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활주로..
바다로 빠지는거 아냐..^^
미국, 중미에서 생활하다 향수 병을 이기지 못해 살던 동네로 왔었습니다..
그때가 30대 후반?
불간지님..
젊음은 재산이고 누구도 터치 못 합니다..
성공 하세요..
왠지 여기서있으면 결혼을못할꺼같다는.ㅡㅡㅋ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운다는 훈련소 생각을 하며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