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 써글...

재미는 있는데...
 
어쩐지 주말동안 디자인 해놔야 될 거 같은 부담감 ㅋㅋㅋ
 
하지만 전 단세포기 때문에 내일 되면 홀라당 까먹고
 
즐겁고 알찬 주말을 보낼 껍니다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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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퇴근해서 소속된 직장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월급쟁이가 아마도 거의 없을 거에요.
리자님이 정말 사람을 심리적으로 편하게 해주나봅니다.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흐트러지지 않게 마음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ㅎㅎㅎ
라고 썼지만 편해? 하실까봐 사실은 아주 힘들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아마 리자님은 지운아빠님이 아주 잘 적응해서 녹아들고 있다고 판단하실거에요. 공과 사만 잘 구분하면 이상적인 조직이라고 생각해요.
전 막걸리 사다 묵으려다 버그가 해결될 기미가 보여서
걍 달리는 중입니다 ㅋㅋㅋ
한바탕 비에 맥주한캔 딱 좋을 날씨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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