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에게
오른쪽 최근댓글, 최다댓글 밑으로 광고그림이 뜹니다.
그누보드의 수입원이라고 봅니다.
이모저모로 그누보드에 감사하면서, 충분히 이해할 수는 있지만,
이것으로 인한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다면,
시각적으로 거스리지 않는 다른 것으로 교채하거나,
죄송하지만 삭제했으면 합니다.
그누보드의 이미지와도 상당히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지고,
그누보드의 다중언어문제도 심심치 않게 거론되는 상황에서,
그누보드에 걸맞지 않는 다는 느낌입니다.
주제넘은 것이라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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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아래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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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보드의 이미지와도 상당히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지고,
그누보드의 다중언어문제도 심심치 않게 거론되는 상황에서,
그누보드에 걸맞지 않는 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글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다중언어 문제와 사이트내 광고가 무슨 연관이 있나요?
건의사항이니 관리자님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다중언어가 거론된다는 말은 그누보드가 단순히 국내용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사용된다는 것으로 저는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구글광고는 글로벌이기 때문에 각 사용자에 맞춤으로 광고가 표시됩니다.
그누보드의 국제화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나요?
각 사용자의 맞츰이란 어떤 마춤인가요?
지역? 브라우저?
한국광고가 달려있을 겁니다.
그누보드 홈 자체에 대한 이미지, 시각적인 균형, 발전방향,,,
이런 것에서 보아야 된다고 봅니다.
(구글)광고는, 구글 검색이나 웹접속 기록등을 이용해서, 각 개인별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경우, 몇달전에 pos 시스템 찐하게 검색했던 적이 있어서, 아직도 shopify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sir 뿐만아니라 다른 사이트 구글 광고에서도요..
구글 로긴을 하지 않았거나 개인정보를 사용하도록 허락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해당 페이지의 내용에 관련이 있는 광고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morning님이 거슬려 하시는 광고가 있다면, 어떤 이유에서이든지 구글에서 '관련이 있다'라고 판단해서 게재하는 것입니다. 즉, 관리자님이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는 거죠.. (물론 특정 광고를 막을 수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광고가 있다면 관리자님에게 직접 요청을 하시는 방법도 있겠죠..)
광고 내용이 아니라, 위치나 크기가 문제라면.. morning 님 말씀대로 관리자님이 판단하실 문제인것 같네요.. ^^
먼저는 광고내용이 아니라 광고 형식입니다.
너무 크고, 분위기가 너무 튀어서 홈 전체의 균형에 맞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또 하나는 그누보드가 갖고 있는, 전문가집단이면서 프로그램으로 사회에 기여한다는 건전한 이미지와,
그누보드의 위치가 국제화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광고형식뿐만 아니라 광고 자체도 다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현실을 제대로 보고 있지는 못하다고 봅니다.
이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분들이 이분야에서는 훨씬 낳은 판단을 하시리라고 봅니다.
관리자님에게 충분히 morning님의 의견이 전달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미래를 바라보는 전망 등 등...
이 모든 것을 종합판단한다면
욕심을 내볼만 하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관리자님이 판단하시고 결정하실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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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미 국내에서는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여겨지고요,
그런면에서 이미지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구요...
그리고 이 좋은 보드가 얼른 국제화의 물결을 탔으면 합니다.
댓글달아주시는 분들의 언어실력이라든가,
종종 그누보드와 관련해서 그누보드에 링크되어있는 곳들을 가보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죄송해요
이런 경우 네이버에 이런 제안을 한다면 그야말로 바보가 되겠지요.
하지만 그누보드의 경우는 쇼핑몰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전문가분들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사용자들이 스킨을 서로 제공하는 곳으로서 성격상 차이가 크고, 광고가 주 수입원도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에 그누보드에서 광고가 수입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그리고 그 수입이 그누보드유지에 꼭 필요한 정도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저의 제안도 생각해봄직 합니다.
그누보드가 차지하는 현재의 위치와,
그누보드가 갖고 있는 인적, 재정적인 역량,
그누보드에 대한 사람들의 이미지,
그누보드가 바라보는 미래 지향점....
이런 관점에서 스스로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우려한 바대로라면, 메인화면이나 그누보드 배포 화면 레이아웃에 광고가 들어갔다면 모를까, 제가 확인해보니까, 메인과 그누보드 서브메인 에서는 광고가 없습니다.
팁 공간도 어느정도 받아가는 사람이 검색해서 유입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사용자가 광고를 보더라도 그누보드와 직접적 연관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누보드의 이미지관리에 필요한 건 메인 화면쪽이나 대표적 서브메인쪽이라 여겨집니다.
관리자님이 이미 고민했다는 흔적이 여기서 느껴지는군요..
다시 한 번 둘러보시고 생각해보시면 의도(?)가 느껴질겁니다.
그리고 진정한 승리님의 말씀대로, 이전과는 다른 지금의 광고 모습도 관리자님이 고민한 결과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단지 한번쯤은 다시 생각할만하다고 본 것입니다.
저 스스로는, 저는 이바닥에 문외한이며,
이바닥의 현실을 제대로 보지못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리자님이 표현하셨던 고민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제까지 말씀드린 여러 상황을 생각한다면,
모든 것을 한번쯤 다시 생각해볼만하다고 보여져서 건의한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쇼핑몰이 많이 뜨네요 -_-;
제가 시야가 좁은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