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감안하시리라 여기고 올립니다.

 
 
 
 
미친년 널뛰고 있네
|

댓글 4개

충분히 감안 했습니다...., ㅡ_ㅡ;
러브레터
19년 전
끔찍한 일이지만 실제로 미친 여자가 나를 쫗아 다닌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나의 불가사의중에 하나 입니다.
..
측은함과,,가엾은 마음으로 널뛰기 보고 있습니다.
...
나도 미쳐야하는데,,곱게 미쳣으면 합니다.
헉........................................................................
다 좋은데 소리가.. 좀....

방에 있던 와이프 뛰어 나옴.... -.0

나스카님 와이프에게 찍힘... -.-;;
헉~~~ 전 아주 어릴적
미친년이 울집안방에 까지 들어와서 내옆에서 자고 있었다는 ㅜㅜ
중학교 3학년 때인가????
그모습을 보구 누님들이 한때 기절을 하였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갑자기 그생각이 나서 머리털이 쭈볏해지는 느낌입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181
19년 전 조회 1,319
19년 전 조회 1,476
19년 전 조회 1,812
19년 전 조회 1,451
19년 전 조회 1,380
19년 전 조회 1,235
아꽈
19년 전 조회 1,200
19년 전 조회 1,385
19년 전 조회 1,282
19년 전 조회 1,264
19년 전 조회 1,778
19년 전 조회 1,219
19년 전 조회 1,252
19년 전 조회 1,147
19년 전 조회 2,031
19년 전 조회 1,303
러브레터
19년 전 조회 1,290
19년 전 조회 1,272
19년 전 조회 1,461
러브레터
19년 전 조회 1,195
19년 전 조회 1,625
아꽈
19년 전 조회 2,634
19년 전 조회 1,226
19년 전 조회 1,425
19년 전 조회 1,834
19년 전 조회 1,344
19년 전 조회 1,558
19년 전 조회 1,254
19년 전 조회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