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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지금도 나의 불가사의중에 하나 입니다.
..
측은함과,,가엾은 마음으로 널뛰기 보고 있습니다.
...
나도 미쳐야하는데,,곱게 미쳣으면 합니다.
다 좋은데 소리가.. 좀....
방에 있던 와이프 뛰어 나옴.... -.0
나스카님 와이프에게 찍힘... -.-;;
미친년이 울집안방에 까지 들어와서 내옆에서 자고 있었다는 ㅜㅜ
중학교 3학년 때인가????
그모습을 보구 누님들이 한때 기절을 하였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갑자기 그생각이 나서 머리털이 쭈볏해지는 느낌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