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심리..

· 13년 전 · 1101
2,500 원 담배도 지불하고 2,100 원 캔맥주도 비 맞아 가면서 사고..
그런데~
300 원 짜리 라이타 사는거는 아깝다..
...................................................................................................................
 
조카 녀석  (9월이면 군대 입대..너무 너무 미안하고 안타 깝다..그래도 가야 된다....)
입 맛이 짧아 먹기 좋은 파 닭을 사왔는데 체면상 한 조각만 먹고 지 방으로 들어 간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녀석은 나를 싫어 하는거 같다..
나는 녀석에게 미안한 마음 만 있는데....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014
13년 전 조회 1,339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841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091
13년 전 조회 1,267
13년 전 조회 1,393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942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186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848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