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이 많이 들어갑니다.

· 2012-07-20 (금) 01:09:45 · 1270 · 6
날씨가 선선할때는 소주를 선호했는데..
 
이젠 날씨가 무더워 맥주만 즐음하고 있네요.
 
돈이 없어 빈 소주병 헹궈서 소주 향으로 기분낼때가 그립습니다.^^
 
올만에 왔습니다.
 
다들 육체무탈들 하신지요?
 
근데,,무슨 랩이 5점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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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2-07-20 (금) 01:36:09
저도 오랜만에 들어왓더니 랩이5점..
글좀적어서 좀 체웠습니다.ㅎㅎ
소주향..
아무리 고파도 전 김빠진 소주도 안마시는데..
정말 없으셨을땐가보네요.
2012-07-20 (금) 04:00:17
저도 그거 해봤는데.. 헹궈서 마시기 ㅋㅋㅋㅋ
근데 한번 묵어보면 밋밋해서 두번다시 그짓 안하게 되더라는...
2012-07-20 (금) 07:46:34
더워서 시원한 맥주 먹고나면 금새 열올라와서 최대한 삼가하고 있네요. ㅋㅋ
2012-07-20 (금) 09:53:29
금주중 ㅡㅡ;;
2012-07-20 (금) 13:02:55
술=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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