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개고기 식문화가 뭐가 나쁘고 뭐가 혐오스러운가요.
개가 인간의 친구라서 먹으면 안된다구요.
개는 몇천년전부터 인간의 친구였다구요?
그럼 다른 동물들은 인간과 친구가 아니였나요... 그래서 우리는 다른동물만 잡아먹어야 하는건가요;;
이건 무슨 논리인지 진짜 이해 안됩니다.
더군다나 저는 중국상해에 야시장에가봣는데요.. 거기서는 ;; 부화하기직전의 알을 삶아서 팔고.. 불가사리 전갈 애벌래 지네 박쥐 고기등 진짜 엄청나게 많은 음식들이 길거리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근데. 더 웃기는건 원숭이 고기는 왜먹나요? 원숭이도 지능이있는데.;;;
원숭이라고 괴로움 못느끼고;; 못우나요;;;
이건 다 우리가 물질계에 존재하는 누군가를 먹고 살아야 하는 인간이기 떄문입니다.
생태계는 그렇게 이루어져 왓고 우리 사람또한 선사시대에는 큰 동물들에게 잡혀먹는 하등생물이였을 뿐이였습니다.
모든것은 순리에 따라흘러가고 식문화도 다양하게 존재 할 수 박에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관과 다른 식문화를 가졌다고 해서 욕할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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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얼마전까지 님하고 비슷한 생각이었습니다.
근데요...개를 한번 키워보세요
같이 침대에서 자고...같이 한공간에서 살아보세요
그럼 정말 가족같아져요
소나 돼지를 한침대서 잘순 없겠지요
하지만 강아지는 그게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술 한잔하고..댓글 달다보니 논리적으로 부족하겠지만
제가 마음이 그래요.
일년전에 우리 큰애가 유기견 줏어와서 지금 키우고 있는데요
아들같애요...늦은밤 홀로 집에 들어왔을때 다른 가족들은 다 자는데
안자고 번개처럼 튀어나와서 저를 반겨주고요.
제가 외로울때 두런두런 혼잣말 처럼 하면은 눈 껌벅껌벅하면서 다 들어줘요.
네 제가 논리적으로 참 궁색합니다.
그냥 제 생각이 그래요
다른 먹을 고기 많은데 굳이 인간하고 친숙한 개까지 먹어야 할까?????
그냥 그래요.
죄송합니다...주정해서요~~~^^
꼭 개고기를 먹을 필요가 있는가 친구를 배반해야겠는가...
하는 느낌을 글 속에서 느꼇습니다.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각자 자기의 뜻대로 살아가면 될거같습니다.
각자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세상이 나아가길 바라며 서로의 뜻을 펼치며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서로의 의견이 융화되는 세상이 오겠지요~
산부인과 냉동실에 태반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개고기는 한 철 몸보신이지만
사람태반은 사시사철 몸보신 된답니다
태반 주사까지 ... 피부를 아기피부 처럼 만들어 준다고 없어서 못팔죠!
엇 그제까지 귀엽다고 쓰다듬고 내가 좋아 졸졸 따라 다니는 식구 같은 강아지를 왜 잡숩는답니까
넘어져 무릅 까지면 상처 부위를 햝아 주기까지 하는 정성스러운 그런 식구를 ...
한국인의 식문화라고~요?
자기 식구를 잡아 잡수시는게
제 동생을 죽여 부추에 된장 풀어 ... 잡수시는 분들 '만수무강' 하세요
...
글이 좀 비약적인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