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명이 본 사진...
10억 명이 본 사진, 매일 보던 컴퓨터 바탕화면 이름이 '블리스?'
미국 IT 전문 웹진 매셔블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컴퓨터 운영체제 윈도우 XP의
초기 바탕화면 '블리스(더 없는 행복)'가 10억명이 사람들이 본 사진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10억명이 본 사진 '블리스'는 윈도우XP가 출시된 5년 전인 지난 1996년 캘리포니아주의 나파 밸리에서
10억명이 본 사진 '블리스'는 윈도우XP가 출시된 5년 전인 지난 1996년 캘리포니아주의 나파 밸리에서
사진작가 오리어에 의해 촬영됐다. 오리어는 나파 밸리의 풍경에 매료돼 현재까지 그 곳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게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었다는 사실.. 우앙~~~~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실제 3D로도 만들수 있습니다.
저는 이 바탕화면만 보면 남진에 님과함께 노래가 생각나 저 푸른초원 위에
그림같은 하얀집만 있었으면 딱인데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블리스라 언제 한번 친구 놈에게 유식한 척 하면서 써먹어야지~
근데 돌아서면 잊어 버려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g_talk&wr_id=2142&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B0%B0%EA%B2%BD%ED%99%94%EB%A9%B4&sop=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