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합니다.

· 2012-07-26 (목) 14:47:58 · 1842 · 9
 
하나 있는 직원 몸보신 시켜주신다고 비싼 돈 내고 추어탕 집 델꾸 가신 리자님께
복수쟁이라 한 거 회개합니다.
 
퍼블리싱한다고 깝치는 직원이 해결못한 제목열 늘어나는 문제 간단히 해결해주신 리자님께
불짬뽕 대접해드린다고 한 거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으허어허어엉허어어엏ㅇ어어엉
 
회개하기 전의 지운아빠

회개 중인 지운아빠
 

 
회개한 후의 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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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음.. 그새 많이 삭으셨나요..^^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지운아빠님은..
귀 공자 ..^^
2012-07-26 (목) 15:17:45
역시 추억은 기억의 미화로 남아있을 때가 아름답군요... ㅎㅎㅎ;;
2012-07-26 (목) 15:18:10
추어탕 비싸던데요... ㅠㅠ
2012-07-26 (목) 15:08:49
음...
회개하는게... sir과는 상관없이..
로또 사는거였네요~ㅋㅋㅋ
CEO자리를 뺏은건가요?
무서운 아빠님~ㅋㅋ
2012-07-26 (목) 15:18:41
지갑이 허전해서 뭐라도 채울라고 사는게 로똡니다.
맞을라고 사는 거 아니죠~ ㅎㅎㅎ
2012-07-26 (목) 15:21:45
헉..
그럼 저한테 돈 주시면 제가 매주 프린터기로 프린트 해서 5천원에 10장씩 만들어드립죠~~
2012-07-26 (목) 15:24:02
아빠님 고소미 드세요. ㅎㅎ;;
호출다녀오셨구나...ㅠㅠ
2012-07-26 (목) 16:44:00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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