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덥네요.. 아침온도 37도..
후미 휴가인데 담이 찔찔찔 나는군요 경산 아침 37도 입니다 해도 쨍쨍 떳으니 곧 38도 진입하겠지요..
시원한 양산에서 일하러 경산와서 살잘 빠질듯 어제는 바지가 축축해서 나도 모르게 쉬했나 생각할정
도로 바지가 젖어있더군요 = ㅅ=; 후미 땀이었습니다. 10분 밖에서 담배핀다고 서있었는데..
다들 더위먹지말고 오늘하루 열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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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데브위트님 경산사셧군용 ㅎㅎ
제가 몇년전에 한번 가봤는데 오후인데도 그냔 찜통이드군요..
같은 경상도지만 한 여름엔 대구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몸이 축 늘어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