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박태환 투혼의 은메달

· 13년 전 · 1098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노력과 실력으로 당당히 목에건 은메달 축합니다.


아시아는 수영에선 안된다는... 누구나 인정했던 편견


불가능을 현실로... 최초의 역사를 만든 박태환.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