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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팡야님 미운~스키님

· 2012-08-02 (목) 23:25:30 · 1417 · 17
친해지고 싶어요

 제가 하는 말에  댓글 달아주시는 고마우신분들 ㅠ.ㅠ

아 물론 다른분들도 

개편안하시는 아빠님.

글고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 두분 친해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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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2012-08-03 (금) 00:06:58
저랑 친해지고 싶으시면 술을 사주시면 됩니다
같이 술을 한잔하면 둥글게둥글게~ 우리는 하나 ㅋㅋㅋㅋㅋ
술은 2박3일정도는 쉬지 않고 살수있습니다. 3박4일은 제가 힘들고

단, 비행기타고 오셔야 합니다. (중국 or 일본)
2012-08-03 (금) 01:31:25
저도 예전에 북경에서 한 일년 살았었네요 ㅋㅋ
중국은 무서워서 이제 안갈려구요 -_-
2012-08-03 (금) 01:35:18
합...씽쑝쌍 짱뽀꼬!~ 가 그렇게 무숩나용? 헙......
2012-08-03 (금) 02:32:57
저 쭝국서 술마시러 갔다가 감금당한적도 ;;
2012-08-03 (금) 07:15:07
헐....감금.....허허...무섭겟군용 흐억....
2012-08-03 (금) 01:22:46
헙....!!!! 홉!!! 저는 네이트만 접속하시면 +_+ 눈알빤짝 거리며 친해지실수있습니다. 하핰ㅋ
2012-08-03 (금) 02:51:16
전 스키님 이랑 처음에 친해지고싶어서 몰래 살짝쿵 글올라올때마다 댓글을 쓴기억이 허헙..
2012-08-03 (금) 03:07:57
저랑 친해져도 주워묵을거 하나도 읍어요 ㅋㅋ
2012-08-03 (금) 03:52:57
흑 ㅠㅠ 왠지 전 처음부터 스키님이 친근감이...헙..있으신거같아서 왠지 디기 착하실거같군아 라는생각을 했었죠 ㅎ 하하 왠지 좋은말 해주실거같은 분일꺼같다는 생각과 함께요 ㅋ
2012-08-03 (금) 08:44:05
그 아빠가 이 아빠인가요? ㅠㅠ
2012-08-03 (금) 09:09:39
개편안하시는 아빠님 오셧군용 키키키키 지운아빠님 하이여!!
2012-08-03 (금) 09:13:55
정말 그 아빠가 이 아빠인가요? ㅠㅠㅠㅠㅠ
2012-08-03 (금) 09:47:55
지운아빠님이 개편안하시는 아빠님이 맞는거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ㅋㅋㅋ
2012-08-03 (금) 10:26:55
개편은 리자님이 하시는 건데요? ㅠ
2012-08-03 (금) 20:51:29
그누에 좀 색다른 모습을 볼 때가 이제는 된것 같습니다.
나쁜 아빠군요 !!
2012-08-04 (토) 05:26:33
허헙....그런거였나요? ㅋㅋ
그러고보니 그누분들 대부분이 지운아빠님이 개편으로
아시고있네요 허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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