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썰렁한건가?

진짜 썰렁하네요.

주말 + 올림픽 = 썰렁..
몸과 마음은 = 후덥지근..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

댓글 4개

가까운 유원지에 갔다가 주머니 탈탈 털리고 왔네요.ㅎㅎㅎ
허허 힘내세요!!
아 주말이군요..
방학하니까 요일감각이 없어진...
날이 계속 더우니 진이 다 빠지네요...
힘빠진 팔로 끄적끄적 거리고 있다는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34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4,971
13년 전 조회 1,164
13년 전 조회 2,014
13년 전 조회 1,011
13년 전 조회 1,166
13년 전 조회 1,291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315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1,590
13년 전 조회 1,776
13년 전 조회 1,937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2,153
13년 전 조회 1,798
13년 전 조회 1,997
13년 전 조회 1,873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328
13년 전 조회 2,059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