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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브라질을 이긴다네요.

윗층 아저씨가 영국전도 꿈에 계시를 받아 맞추셨는데 어제 또 꿈을 구셨답니다.
홍명보감독이 그렇게 골을 넣고 있었다네요.
 
아저씨 므쪄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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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올해안에 결혼할 수 있을까요?"
이.... 이것도 물어봐주십시오! ㅠ
그럼....옆집 아저씨가 엔피씨님 첫날밤에 골을 넣는 꿈을 꾸어야 하는데.....
19금이네요...부끄러워요...ㅋㅋㅋㅋ
꺄.. *-_-*
그럼 홍명보 감독이 골 넣은게... 그 골인가요? 'ㅅ'*
뚱뚱해...ㅠㅠ
장미란을 믿었었는 데,,,
인상에서 1등과 너무 차이가 나도 인상이 본래 약해 그러겠지 하고 그래도 믿었었는 데...
용상에서 자신의 세계기록에 훨씬 못 미치는걸 신청하는 것을 보고 부상 후유가 심하구나 하고
접었습니다. ㅡ.ㅡ;

다른 종목이야 금을 따던 말던 알아서들 할 일이고,
관심있는건 축구뿐인데... 잘되든 못되든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기대해 봅니다. ㅎㅎ

왜 야구는 빼가지고 ... 지들 맘대로 해도 되는거여~~~
런던올림픽은 웬지 정이 안간다는...
축구야, 동메달이라도 하나 따 오거라...덥다 더워...ㅡ,.ㅡ;;

엉아도 왕년에 조구축구에 빠져 억수로 비오는 토요일이면,
아~ 일요일에 축구 한판 뛸 수 있을까 하고 운동장 사정 알아 보던
마약쟁이 처럼 축구에 빠진 잉간이었는데...ㅋㅋㅋ
야구가 있었으면 더 잘 보낼 수 있었던 올림픽이었는데....
저도 안타깝네요.
그러면 좋겠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땐...

개가 웃을일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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