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한국의 4강행’에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과 경기하고 싶지 않다”는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대해서 한국과 얽히고 싶지 않다”, “한국과는 절대 경기를 하고 싶지 않다”면서 “일본에 대해 정색하고 달려드는 한국이 역겹다”, “일본이 이기면 일본인 선수나 일본의 응원, 거기다 판정까지 물고 늘어지고, 일본이 지면 귀찮게도 미친듯이 기뻐 날뛰고. 이겨도 져도 좋을게 없기 때문에 한국과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비방성 댓글이 눈에 띄고 있다.
한국이 무섭기는 무서운가 봅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네요. ㅎㅎ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 조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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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모두다 그런건 아니지요.
하지만, 저런말을 하는 일본일들 역시 한국에 대해... 한국 역시 일본에 대해...
모두 같은거 같은데...
문제는 브라질인데 영국전때처럼 하면 아주 가망이 없어보이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