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 DTD 버전 이름의 유래?
doctype은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그누 DTD는 그중 xhtml 1.0 strict으로 기본 선언되어 있고요..
그런데, 왜 'DTD 버전'이라고 부르는 걸까요? ^^;
항상 궁금했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xhtml 1.0 strict 이라고 부르기는 긴것 같으니, strict 버전이라고 해도 될것 같은데..
앞으로 html5 버전이 나오면, 그건 html5 버전이 되겠죠?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물론 아는 사람들은 바로 눈에 들어는 오겠지만 일반인들은 좀 뭔가...싶겠죠.
html의 형식을 정의 했다하여 이래 부른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HTML
근데,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 좀 다른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
묵공님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ㅇ ㅅ ㅇ )... 야옹
좀 큰놈은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ㅇㅆㅇ .. 음 왠지 만화주인공 얼굴 같은..-_-
그전 그누보드는 독타입 자체를 선언안했으니
독타입 선언버전이다 라고 명시 할 수 있지요
이게 뭐 표준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문서로의 정의를 내렸냐 안내렸냐의 기준이 어찌보면 그누보드 입장에서도 차이점이니까요 :)
근데 또다른 궁금증은, 왜 하필이면 xthml strict를 기본으로 하셨을까 예요..
많이들 사용하는 html transional을 기본으로 하셨으면,
지금보다는 (아마도 스킨도 더 호환되어서) 더 많이 사용되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
스트릭으로 간 큰 이유는..
추후에도 표준성으로 인하여 문제가 제기되지 않기때문이죠..
솔직히 스트릭이 처음만 힘들지 적응되면 더 쉬워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