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웠다기 보다는 사리분별이 안된다고 봐야죠. 현직 대통령 최측근 전원이 온갖 비리로 수사를 받고있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당을 개혁하고 혁신하겠다는 박후보마저 공천비리로 얼룩져있는 그런 당을 다시 찍겠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죠. 사람으로 따지면 재범의 가능성이 농후한 인물을 지지하겠다는 것과 같아요? 대체 그 지지 명분은 어디에 기반을 두고 지지하는 건지 놀랍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다만 새누리당은 이제 절대로 못 믿겠다는것 뿐이죠. 재벌들 배불려주고 나라는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이와중에 독재자의 딸을 찍어주는 것이 맞나요? 저는 좀 창피한 생각이 듭니다만...
이거 새누리당....이건 정말 아닌거죠?
과거 노무현대통령이 어떤 대우를 받았고 야유를 보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불과 몇년사이 바뀌는 윤리관이라면 그건 윤리가 아니라 타협이고 비윤리에요?
댓글 8개
어쩔수없이 현실에서는 차악을 선택할 수 밖에 없겠네요..
새눌당 대선주자들이 최저시급도 모르고 있다는것이 현실..저번 정몽준의 버스비 70원 이후로 최대의 멘붕..ㅡ,ㅡ
최저시급도 모르는 것들이 서민위한 정책 한다고 설레발을 치고..그 설레발을 믿고 찍어주는 못배운 사람들도 많고..에혀...
님은 많이 배워서 민주당 찍구요? 말을해도 참
그리고 제가 민주당은 잘 배운사람들이 찍는다고 어디에 적었나요??
새누리당 싫어한다고 민주당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흑백논리도 무섭네요.
이거 새누리당....이건 정말 아닌거죠?
과거 노무현대통령이 어떤 대우를 받았고 야유를 보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불과 몇년사이 바뀌는 윤리관이라면 그건 윤리가 아니라 타협이고 비윤리에요?
정치 아무나 하나요. 속을 줄 알면서 찍어야하는 나도 바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