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실사
아무래도 웹이란 곳이 계속 복제되어 제 의도와는 다르게 리자님이 곤혹스러울 듯 해서
이 사진을 삭제하는 것이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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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님의 최근 게시물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본 사진은 자삭불가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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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 이해가 조금갑니다. -ㅋㅋㅋㅋㅋ
- 설마 저이미지 실제로 관느님이신가 라는 생각을ㅋ -
(오늘 위험했어요)
"g4는 너희들의 접두사이니 404로 고통받지 말지어다"
"팔콤님은 베드로요 묵공은 유다이니...."
관느님을 2번의 고통으로 더 거룩하게 할 리플이었습니다.
사이비교주 포스가... 우워 우워~ ㅎㅎ
(댓글 이렇게 모험적으로 다시면 저 아이피 차단당해요.ㅠㅠ)
아무래도 사람 불러야겠죠???ㅎㅎㅎㅎ
'HTML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코딩이 깊음 위에 있고 관느님의 영은 PHP 위에 운행하시니라' - 창업기 1장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