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 결승전 멕시코 vs 브라질 경기는..
울나라와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일방적으로 브라질을 발재간에 놀아나는 멕시코 선수들이었지만 몸을 던져 막더군요.
역시 초반 골의 기세였겠죠?
울나라도 지동원의 페널티킥만 잡아줬어요하는 울나라도 같았을거라는 아쉬움과~
완전 얼어서.. 경기내내.. 벌벌떨면서 초보적인 골도 못막아낸... 이범영 ㅠ.ㅠ 정성룡만 나왔어도....
그리고 일본이 패한걸 알고 한일전 대비한 브라질은 포기한듯한 스타팅 멤버도... 쩝~
울나라가 일본보다 먼저 경기했으면 좀 달라졌을지도...
어제 축구.. 멕시코 우승하는거 보니 울나라도 가능했는데 아쉬움만 팍팍 남네요
박종우... 동메달 못받고 귀국한것도 정말 안타깝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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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준결승 때 저주 좀 해주지..
왜 결승전에 해서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