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마시술소 하면 퇴폐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를까요?

 
안마시술소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일까요?
 
성인비됴를 너무 많이 봐서일까요?
 
실제로 퇴폐적인걸까요?
 
소개팅 주선받은 사람이 안마 시술소에서 일한다니.. 덜컥~ 겁부터 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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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움.. 저였어도 좀 갈등될것 같긴한데
떳떳하기 때문에 대놓고 얘기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만약 찔리는게 있었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속였겠죠...
아로마 테라피의 정식 마사지,(주로 타이마사지)
아니면 다이어트, 미용을 위한 마사지는 일반적인 마사지전문업체로 퇴폐가 아닌, 미용산업의 일부분입니다.

몸으로 서비스하는 퇴폐마사지는 마사지로 취급하지않습니다. ^^;;;
ps:저도 고정관념이지만..미용산업관련 업종의 언니들이 부자들을 상대하다보니 좀 허영심이 있더군요..
음 일단은 만나봐야 알겠죠~ 소개팅잘하세욤~
간판에 [안마]또는 [전립선] 문구가 있어면 100빠센트 퇴페이구요

마시지 또는 아로마 테라티 타이 등의 문구는 정말 건전 안마 마사지 라고 생각 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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