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을 돌아보며..
휴가중에 고향에 있는 재래시장을 오랜만에 다시 돌아봤습니다
예전의 고무다라에 각종 채소나 해산물을 담아 팔던 전통재래시장의 모습에서 깔끔히 정리된
현대식 재래시장으로 변신됐군요~ 상점마다 100호 101호 ... 간판도 있고~
하지만 아직도 나이지긋하신 분들은 예전처럼 길바닥에 펼쳐놓고 파시네요~
이 시장에 오면 정겨운 고향의 향기가 넘쳐흐릅니다 흐뭇~
2012년 여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당~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
정겹고 가격흥정하면 기분도 좋아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