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현님에 글이 많았는데..

 
음악 듣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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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대 사랑 받는 난 행복한 사람~~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지금 행복니까..^^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 문이야..
어제는 비가 오느 ㄴ종로 거리를 우산도 안 받고 혼자 걸었네~~

전화를 걸려고 동전 바꿧네..

그러다 그녀가 받으면 끊었네..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

일어나 일어나..



정만 주면 무슨 소용있나..

떠나가면 그만 인 것을....

두둥 짠 짠~~
가득한 세상에 눈을 내리고..

이내 마음 사랑한다면..

이 세상 끝까지 가겠소~~~~~~~~~~~~~~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 봐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잤네..
자~ 떠 나자~~~~
삼등 삼등 완행열차 ~~열차를 타고~~~~~

취한 눈 크게 크게 뜨고 바라 보면은..
보이는건 그대 숨 소리와 향기......

마시자 한 잔에 수~~~울

아 싸~~@@@%%%%^^^^^^^^^^^^^^^^^^^
휴~ 춤 한번 추고 나니 땀이 뻘~뻘~~
헉헉 ~ 아직도 리듬이 귓가에 맴도는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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