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꿍 ^^

· 2012-08-15 (수) 01:59:09 · 1151 · 5
웃자고 하는 야그..^^
 
오래 전에 애인에 친구가 하던 말..
좌우지간 어느 여편내랑 바람나서..
다니다..
 
거의 3~5년만에 왔답니다..^^
미용실에서 게임기/ 보고 있는데..
 
까궁 하면서 어깨를 잡더랍니다..
놀라 죽는줄 알았답니다..
이런 개에 스키가 있나..^^
 
심각한 야그인데..
저는 몰래 나가서 웃었다는..^^
 
 
 
|

댓글 5개

2012-08-15 (수) 02:09:49
공포 깍꿍 이었겠군요 ㅎㅎ;;
2012-08-15 (수) 02:28:12
그날 복날 개잡듯이 맞았을듯 ;;
2012-08-15 (수) 08:17:56
저... 솔직히 이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지 영 감이 안와요..
누가 좀 쉽게 설명을 좀.... ㅡ.ㅡ;;
2012-08-15 (수) 09:41:15
저도 이해 못해서 오기가 생겨 10 pass 로 정독하여 번역했습니다.
(주관적인 번역이므로 책임은 못집니다)

오래전에 애인의 친구가 하던 말이 웃겨서 적어봅니다.

어느 부부의 남편이 어느 여편내랑 바람이 나서 떠돌아 다니다가
거의 몇년만에 왔다는데..

어느날 그 부인은 미용실에 손님이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바람난 남편이 몇년만에 들어와서 부인의 어깨를 잡고선!
"까꿍!" 하고 어깨를 잡더랍니다.
너무나 깜짝 놀라는 순간에도 한마디가 생각났는데..

"이런 개에 스키가 있나!"
2012-08-15 (수) 14:01:28
아~~~~~ ㅎㅎㅎㅎㅎ 한글번역 감솨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8-15 조회 1,283
12-08-15 조회 2,876
12-08-15 조회 1,262
12-08-15 조회 1,602
12-08-15 조회 1,266
12-08-15 조회 1,437
12-08-15 조회 1,382
12-08-15 조회 1,854
12-08-15 조회 1,271
12-08-15 조회 1,093
12-08-15 조회 1,323
12-08-15 조회 1,577
12-08-15 조회 1,152
12-08-15 조회 1,414
12-08-15 조회 1,231
12-08-15 조회 1,292
12-08-15 조회 1,375
12-08-15 조회 1,077
12-08-15 조회 1,598
12-08-15 조회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