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수기네요..
한달전까지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가
근 이주째 일이 없네요.. 비수기란게 실감이 되고 경제가 어렵다는게 느껴지는 군요..
프리랜서가 참 삶이 프리해서 좋긴한데 고정적인 수입원이 없으니 가족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얼렁 경기가 풀려서 일거리가 많이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프리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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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앞으로 경기가 더 나빠 질것 같아서......ㅠㅠ
자체솔루션을 생각해봐야 될꺼 같습니다 ㅜㅜ
경기는 안좋고 물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뭔 희망이라도 있어야 버텨볼텐데..
그 안에서 살아 남아야 할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