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 2012-08-20 (월) 19:45:15 · 1279 · 9
|

댓글 9개

아파트 전단지 붙히는거..^^
특히 강남에 주민 사무실.. 부녀회에 call 맞아야 됩니다.
일주일 단위?

오래 되서..^^

스포츠 카 몰고 같다면 대접이 틀려 졌겠죠..^^

rm eork rudnfdlsrk..^^
2012-08-20 (월) 21:29:18
헙 ㅋㅋ 저희아파트엔 누군가가 전단지 붙이니 소리을 고뤠고뤠지르면서 방송으로 다떄가세요 그리고 앞문으로나가세요 라는 방송을 하더라구용 ㅋ
간만에 팡야님 글에 리플을 달려고 해도 어디서 웃어야할지가 난감합니다. 알려주세요. 외로움을 덜고 싶습니다.
2012-08-20 (월) 21:28:36
헙 ㅠㅠㅠ
오백원 떄문에 사업자등록증 낸다는게 ㅠㅠ 묵공님은 안웃기시나봐요 흐억 ㅠㅠ
전 배꼽 잡고 웃었는뎅 ㅠㅠ
작은 사업비슷한걸 하려고 하는데요
사업이라기 보단 주부들 도와줘서 돈받는 정도예요.
그냥 작은 걸 해서요 . 하루에 500원 받거든요..?
500원벌어도 사업자내고 정식으로 사업하려는게 뭐가 웃긴가요?
1억벌고 세금안내려는 놈들보단 낫네요
2012-08-21 (화) 02:09:39
사업자낸다는게 이해가 안될따름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해보자면 어릴적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면 사업자 내야된다
그말이랑 같은겁니다

제가 웃기고 즐거우면됬지 아닌가요?
1인당 500백원을 받는 다는 내용 같던데요? 큰돈인데요....
아...웹사이트 운영자가 아니군요? 저는 주부회원들당 500원 = 고소득자닷! 이렇게 생각했습니다.ㅠㅠ
2012-08-21 (화) 02:06:08
넹 ㅋㅋ 사이트 운영자가 아닌 그냥 어린아이가 도아주고 주부들한테 오배건 받는거에영 ㅋㅋ
하루에 오배건 버는거에요 ㅎㅎ

요즘은 전단지 알바도 4만원씩주던뎅 ㅎㅎ 왜 5백원받고 할려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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