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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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특히 강남에 주민 사무실.. 부녀회에 call 맞아야 됩니다.
일주일 단위?
오래 되서..^^
스포츠 카 몰고 같다면 대접이 틀려 졌겠죠..^^
rm eork rudnfdlsrk..^^
오백원 떄문에 사업자등록증 낸다는게 ㅠㅠ 묵공님은 안웃기시나봐요 흐억 ㅠㅠ
전 배꼽 잡고 웃었는뎅 ㅠㅠ
작은 사업비슷한걸 하려고 하는데요
사업이라기 보단 주부들 도와줘서 돈받는 정도예요.
그냥 작은 걸 해서요 . 하루에 500원 받거든요..?
1억벌고 세금안내려는 놈들보단 낫네요
말씀하신대로 해보자면 어릴적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면 사업자 내야된다
그말이랑 같은겁니다
제가 웃기고 즐거우면됬지 아닌가요?
하루에 오배건 버는거에요 ㅎㅎ
요즘은 전단지 알바도 4만원씩주던뎅 ㅎㅎ 왜 5백원받고 할려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