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 13년 전 · 1135 · 9
|

댓글 9개

아파트 전단지 붙히는거..^^
특히 강남에 주민 사무실.. 부녀회에 call 맞아야 됩니다.
일주일 단위?

오래 되서..^^

스포츠 카 몰고 같다면 대접이 틀려 졌겠죠..^^

rm eork rudnfdlsrk..^^
헙 ㅋㅋ 저희아파트엔 누군가가 전단지 붙이니 소리을 고뤠고뤠지르면서 방송으로 다떄가세요 그리고 앞문으로나가세요 라는 방송을 하더라구용 ㅋ
간만에 팡야님 글에 리플을 달려고 해도 어디서 웃어야할지가 난감합니다. 알려주세요. 외로움을 덜고 싶습니다.
헙 ㅠㅠㅠ
오백원 떄문에 사업자등록증 낸다는게 ㅠㅠ 묵공님은 안웃기시나봐요 흐억 ㅠㅠ
전 배꼽 잡고 웃었는뎅 ㅠㅠ
작은 사업비슷한걸 하려고 하는데요
사업이라기 보단 주부들 도와줘서 돈받는 정도예요.
그냥 작은 걸 해서요 . 하루에 500원 받거든요..?
500원벌어도 사업자내고 정식으로 사업하려는게 뭐가 웃긴가요?
1억벌고 세금안내려는 놈들보단 낫네요
사업자낸다는게 이해가 안될따름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해보자면 어릴적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면 사업자 내야된다
그말이랑 같은겁니다

제가 웃기고 즐거우면됬지 아닌가요?
1인당 500백원을 받는 다는 내용 같던데요? 큰돈인데요....
아...웹사이트 운영자가 아니군요? 저는 주부회원들당 500원 = 고소득자닷! 이렇게 생각했습니다.ㅠㅠ
넹 ㅋㅋ 사이트 운영자가 아닌 그냥 어린아이가 도아주고 주부들한테 오배건 받는거에영 ㅋㅋ
하루에 오배건 버는거에요 ㅎㅎ

요즘은 전단지 알바도 4만원씩주던뎅 ㅎㅎ 왜 5백원받고 할려는지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316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243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3,815
13년 전 조회 1,268
13년 전 조회 1,735
13년 전 조회 1,384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855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189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292
13년 전 조회 1,045
13년 전 조회 1,032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231
13년 전 조회 1,856
13년 전 조회 1,843
13년 전 조회 1,455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402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2,674
13년 전 조회 1,710
13년 전 조회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