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긴장되요.....

어제 새벽까지 달리고 찜방에서 출근....
일찍 들어와 요리좀 하고 아내를 기다리는데.....
숨막히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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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공포
지금쯤 생사가 결정됐을듯..
묵념..
아직 살아계신지 무척 궁금하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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