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대방에게 마음 아픈 말을 하고 나서
상대가 아무리
저의 가슴을 찌르는 말을 계속 했어도
참았어야 했는데...
퇴근할때 "미않하다" 라고 말을 했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술 한잔하고 있습니다.
넋두리 ..... ㅋ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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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말은 비수가 되니 가장 무서운거죠,,
그래서 나는 자게고 출신들이 뭐라고 해도 쌩까고(그렇다고 나는 쌩까고 출신아님,,순정 정규고 출신임^^)
오히려 그들이 불쌍해보인다능..ㅋ
인연이라는게 ....
그리고 아시다 싶이,
먹고 살자고 하면서 보람을 느끼며 살자고 하는짓인데
나이 더 먹고, 상급자라면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며
어려운것 막아주고, 보다듬어줘야 하는데..
이런 저런 잡 생각으로...
그런데 ...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않되네요...ㅜㅜ
업무닥달한게 마음이 무겁습니다 <-- 너모님도 순수하신분 같은....ㅋ으
낮에는 출근하시고 밤도 새시고..
강철체력이신듯 ;;
미운 오리님도 만만치 않으신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