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므슨일이...
밤새 시끄러운일이 있었군뇽
뭐 전 이미 포기한 사람이라 짜증도 안나네요..
한편으로는 뭘 묵고 자랐기에 저러나 싶어 애처롭기도 하고..
뭐 개발자분들을 항상 허접목수 뭐 이런거에 비유를 해오셨으니 저도 비유 한번 해보자면
동네에 맘씨 좋은 식당주인분께서 노숙자분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합니다.
그 중에 한 노숙자가 심심하면 술마시고와서 난동을 부립니다
왜 반찬에 김치가 없느냐... 밥이랑 김치는 셋트개념이다.. 어쩌구 부터 시작해서
식당에 밥먹으러온 손님들에게 시비도 걸기 시작합니다.
넌 왜 식당에 와서 돈을 안내느냐 식당이 잘 되려면 너같은 손님은 필요없다
뭐 이런 상황인가요?
식당에 와서는 안될 사람이 식당을 걱정하는 상황이랄까...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근데 다른분들한테 피해는 주지 마시죠?
공짜밥 먹으러 온거면 입닫고 조용히 밥만 먹고 돈 안내고 가면 그 누구도 뭐라고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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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상한 아저씨한테는 무관심이 최고의 약임..
바바리맨들도 여자들이 보고 안놀래면 당황한다잖아요 ㅋㅋ
바바리맨 여자들이 보고 안놀래면 대박 웃기겟군요 ㅋㅋ
바바리맨 - 옷 부왁!!!
여성 - 머니?...멀봐
이러면 바바리맨 맨붕오겟군용 ㅋㅋ
키가 말입니다. 오해 하지마세요 .ㅠㅠ ㅋㅋ
아..이제 일어나서 밥먹고 코피한잔때리고 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