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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저도 쓰는이유가 궁굼하네요...
서양쪽 인터페이스는 영 적응이 안되서 ;;
관심좀? <--
페이스북 :: 아는사람과의 근황 전하기
미투데이 :: 모르는 사람과의 친분맺기
결론 - 나에게 관심을 가져달라
SNS이용 = 나관심 = 외로움, 고독
연락이 뜸했던 친구 소식을 듣게 되기도 하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 지역 주민(?), 관심가는 정치인 등 다양한 사람과의 커뮤니티로 공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북은 많은 차이가 있는데 적당히 폐쇄적인 페북이 저에겐 맞는 거 같습니다.
카톡은 사실 SNS로의 기능 보다는 장문 메시지를 보낼 때 유용하다는 점 때문에 사용 하고 있습니다.
수천년 인류의 역사가 시작 하면서 소통의 방식은 사회성과 함께 변모 해 왔습니다.
그 역사성에 적당히 적응하며 사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