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불심검문 부활되면..

전에 전철로 이동하다 환승역 마다 하루에 3번도 당한적이..
전철로 출근 할때도 검문하면 거의 2번에 한번은 꼭~
그런거 부활되면 진짜 피곤한데..ㅜㅜㅜ
무전기로 뭐 알아보고하는데 시간 한참 걸리던데..ㅠㅠㅠ
 
제가 범죄형으로 생겨서가 아니라 만만해 보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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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무전기하나 사셔서 ㅋ 경찰이랑 주파수 똑같이 마춰서 들으심이 ㅋㅋ
그리고는 붙잡혀 가는 거죠..
헙 ㅋㅋ 그건그렇겟네요 ㅋㅋ
제 기억으로 여자들은 하는거 못 봣다는..~
경찰정복 구해서 입고다니세요. ㅎㅎ
야비군복에 개스총이나 하나 차고 다닐까요..^^
장발 검사는 안하겠죠?? ㅋㅋ
설마요..^^
조카녀석 머리염색 한데서 잔소리 몇번했다..
삐져서 말도 안하는거 보았답니다..

장발도 단속하던 시절이 있었다더군요..^^
불심검문을 해서 흉악범을 잡을수가 있으면 다행인데
그 동안 해온 행태들을 보면 쩝..
걍 공포분위기 조성용인듯도 하고..
그러게요.. 저런 말만 돌아도 흉악범들은 움찔하겠지요 ..
전에 출근할때마다 계속 전철 표만 끊고 나오면 검문하기에 ..
어제도 저 했습니다 .. 바로 앞이 직장입니다..
딱딱한 말투..기다림에 지루함.. 약간 열 받더군요..
여보세요! 저 검문한거 부터 무전기 하세요.. 저도 바쁩니다..어제,그제도 했는데 또 하십니까..
물어 보앗습니다..
이렇게 하셔서 범인 색출 얼마나 하십니까..많이 합니다..(성의없는 답변)
주민증이라도 없었으면 바로 잡아 같겠더군요..

검문하시는 경찰공무원(의무경찰) 분들도 피곤한건 마찬가지
인거 같더군요..
할당량이 있고 그걸 채워야 된다더군요..
가끔 범인이라도 잡으면 재수띠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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