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던 사이트를 팔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이 아파요. ㅠ _ㅠ

왜 내 사이트는 아무도 안 사갈까 하는 실망감에 가슴이 아퍼요 ㅠ

금방도 제가 알던분이 사이트를 팔았다는군요. 엉엉 부럽습니다.
저도 사이트 만들어 운영하다가 좀 팔아보고 싶어요.

요새 금전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다보니 돈만 잡아먹는 사이트유지하는것도 좀 아깝기도 하고...
사이트를 팔았다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1~3천만원에 팔았다는데.

왜 내 사이트는 안팔리는것이냐!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무..물론 제사이트는 매우 소규모입니다만...)

그래도 회원수도 1만명이나 있고, 채팅위젯서비스도 동접자가 1만명정도 되고... 하루 방문자도 1만명정도는 들어오는데...
그러고보니 우째 전부 1만명인... (긁적)

누가 내 사이트좀 사가세요! 내가 싸게 해드릴께요.. 응?! =3=3

이상 사이트 팔았다는 소식에 배아파하는 알쯔의 잡소리였습니다.
ㅎㅎㅎ
|

댓글 9개

하, 어쩔수 없겠군요.

경매 시작합시다.


제 가격은요..






















100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백원치 코딩 제가해드리겠습니다.

< ← 꺽세하나 백원
<img < ← 꺽세 img 육백원
src ← 까지 추가하면 천원 ㅋ
alt=""/ ← 까지 추가하면 만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가격이 궁금궁금 ㅎㅎㅎ
저는 십원짜리 제 웹사이트 하나 없군요.ㅠㅠ
팔지 말라능... 피부에 양보하라능...
몸좀 키울때 까지 기다려요 ㅋㅋ
혹시 운영하는 사이트에 남자의 향기가 나는거 아니세요?

사이트에 여자의향기가 나면 좀 더 거래가 있을것 같긴합니다.^^
토렌트 사이트들이 주로 키워서 팔고ㅅ고 그랬죠.
아마 지금도 그걸 위해서 많은 사이트들이 그럴거라 봅니다.
난 언제 키우나..
300만원 드릴테니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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