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내가 지금 뭘하는 건지~~~^^? 절규~~~

헐~~~지금 내가 뭘하는 건지 몰것당~~~
벌써 몇일째~~~ 아니 몇달째
그누보드와 씨름을 하고 있는뎅,,,,
되는것 보다 않되는 것이 많으니~~~쩝~~~
울고 싶을 뿐이당~~~
중간에 그만 둘려고 하니, 여태까정 투자한 시간들이 아깝궁~~~
도움글을 올려도 정확한 답변은 없궁~~
무지의 소치인가~~
내가 뭘 몰라도 너무 모르느것 같아~~
한심하고 짜증만 나는것은 무슨 이유인지~~?
그런 의미에서의 절규 인지 또는 다른 의미 인지는 모르지만~~~ㅜㅜ
과연 무엇을 향한 절규인지~~~?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이 바로 이런 절규들 아닌지 모르겠다~~~^^;;
문의 가는 길에서,,,,
|

댓글 7개

홧팅~~~~!!
넵
몽비쥬님~~
정수경님~~
골드님~~~
그리고 이종수님~~~!!
아무래도 머리좀 식혀야 겠네요~~~^^
그리고 답글 달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힘좀 내겠습니다,,,
그럼 이만~~
하다가 안될때는 잠시 손은 놓고 머리를 식힌다음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저도 아직까지 머리식히고 있습니다.
ㅎㅎ.
사진이 멋있습니다..
답답할 때는 한 번쯤 절규도 좋겠지요...
사진죽이네요..
그누폴더 파일을 열어서 그 안을 잘 디다보면 해답이... 열심히 하세요...힘내시구... 저도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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