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진정 깜놀 ㅠㅠ
3시경인가....고요한..이 새벽에...컴 두드리고 있던차~
갑자기 땅,건물이 아주 잠깐이지만 섬뜩할 정도로 흔들리는거예요. 몸이 휘청일 정도로~
사람이 놀래면 순식간에 별 생각이 다 든다고..
뭐지? 가스 폭발했나? 건물 무너지는거 아닌가?? 막 이랬거든요~
주방에 그릇 부딪히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면 아시겠죠...아우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요.
베란다 나가서까지 한참을 밖에 내다보고...어디 가스 터진건 아닌가..막 킁킁 거려보기도 하고...
지금 포털에서 기사보다가 알았네요...
지진였습니다ㅜㅜ
재해를 당해본적이 없는지라...으~끔찍했네요...
땅 살짝 흔들렸다고 가슴이 이리도 철렁한데..저기 섬나라 원숭이들은 불안해서 어떻게 사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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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개
ㅋㅋ 오만곳 다전화 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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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어서 머가먼지 눈에 보이질 않네용 ㅠㅠ
2년만에 술을 드셧다닛 헙.!! 술을 잘안하시나보네영 ㅎㅎ
예전에 하두 먹어서.........술을 2년간 끊어본거져...
그런데... 진짜 몬 먹겠네염... 너무 속이 아파욤 ㅠㅠ
헙 2년간 끊으셧다닝!!! 스키님이 보면 부럽부럽을 외치실수도!ㅎㅎ
스키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헛게수차? 맞낭 ㅠ 그거 한번 묵어보세영!!
전 술묵고 뻗었다가도 이틀지나면 땡기던데 ㅋㅋ
저도 원래 한번 안묵으면 한두달은 생각 안났었는데
간이 좋아졌는지 요즘들어 자꾸 술이 땡긴다는 ;;
낼쯤 버릴듯 ;;
시트콤할때 저렇게 브이자 그려주면서 리지의 아잉~이 유행였는데^^
라고생각했네요 ㅎㅎ 아잉~
지진나믄 물이랑 식량(?) 이랑 담요 챙겨서 일단 건물밖으로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심하지 않으면 책상밑으로 숨으시고 ;;
찾아보니 충남공주에서 3.1 지진이라네요.. 하필 그 지역만 ;;
근데 낮잠을 좀 잤드만 영 잠이 ;;
갑자기 무서분 생각이드네.. 오싹. ((ㅡㅡ))
생각만하면 진짜 가슴이 두근두근..3층 건물에 있는데 땅이 흔들렸다고 느꼈으니까요 ㅠㅠ
클릭해보니 두 분의 만담이 ㅎㅎㅎㅎㅎ
놀랜 가슴 웃음으로 달래네여 ㄳ
아직도 지진 심한가요?
부디 큰 피해가 없으시길...
업!! 어디서 냄새가!! 킁킁!!ㅋㅋ
이게 진짠가 가짠가 싶어서 막상 나가지는 못하겠더라구용 ㅠㅠ
진짜 였으면 다꺠워서나가면되는데 갑자기 그소리듣고
가슴이 철렁 하면서 생각하다가 앉아있었네용 ㅎㅎ
전 탑이 아니므리다.. ㅡㅡ;;
썰렁... 이젠 퇴근합니다... ^^ 즐잠들..~~
굿나잇 되세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는용 ㅠㅠㅠ )
읔
ZZZZZZzzzzzzz
모두 즐잠 하세요~~
저도 한시간만 더 일하고...좀 누워야 겠어요...에고 허리가 그냥 뽀사질것 같아요^^*
호이짜~ 게시판 돌리미을 ㅠㅠ
[http://oror.kr/data/geditor/1209/2109321092_e929135d_EC9DB4EBAFB8ECA780+7.png]